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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Birthday |
Weekly 61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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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Fylla å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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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Emma Adbåge (Emma Adbå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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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Alfabeta (Alfabe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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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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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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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ma Adbåge (Emma Adbå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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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2년 스웨덴 중부의 작은 마을 쉬아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글을 쓰고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 아드보게는 신문과 잡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 강의도 하고 있다. 가장 좋아하는 일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만드는 일이다. 그림을 그릴 때는 수채 물감, 파스텔, 다양한 색깔의 펜을 한꺼번에 쓰는 것을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는 열세 살에 쓴 데뷔작 『밈산과 외할머니』와 입양의 진정한 의미를 담은 『요엘은 엄마 아빠가 둘』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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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생일에 관한 새롭고, 철학적인 이야기”
생일을 맞았다는 것, 한 살 더 나이를 먹는 것은 실제로 어떤 의미인가요? 사람들은 어떻게 생일을 축하하나요? 만일 여러분이 강아지라면 일년에 일곱 번 생일을 축하할까요? 그럼 단 하루만 사는 하루살이는 어떻게 하죠? 그나저나, 매일 생일이라면 정말 신날 거예요. 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저자 엠마 아드보게는 생일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해 보게 하는 질문들을 던져요. 생일엔 무엇을 하고, 왜 생일을 축하하며, 생일이 무슨 의미인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으로, 유머와 상상력이 더해져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 다른 동물 친구들에겐 더 불공평해요. 평생 딱 두 번만 생일 축하를 받을 수 있는 동물도 있거든요. 가령, 햄스터는 2년 정도만 살아요. “할아버지, 이제 두 살이에요!” “풍선은 필요 없어! 난 이제 어린 애가 아니야.” 그러니까 햄스터는 매 달 생일 축하를 해야 할 지도 몰라요. “축하해! 이제 두 달이 됐네.” “응, 고마워.”
한 달에 한번씩 생일을 축하한다고 해도, 몇몇 친구들은 아예 생일이 없을 지도 몰라요. 파리나 잠자리는 몇 일만 살거든요. 이제 시간으로 세어야겠어요. “생일 시간 축하해!” “벌써 다섯 시간이나 됐네! 많이 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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