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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기저귀 안엔 뭐가 있니? (flap book으로 개정) |
Weekly 70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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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Mag ik eens in je luier kijk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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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히도 반 헤네흐텐 (Guido van Genecht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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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클라비스 ((Clav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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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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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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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도 반 헤네흐텐 (Guido van Genecht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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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도 반 게네흐텐은 벨기에에 있는 하셸트 미술 학교에서 드로잉과 회화, 그래픽, 사진을 공부했다. 오랫동안 그래픽 분야에서 일했고 지금은 어린이책 그림만 그리고 있다. 그는 귀가 길게 늘어진 사랑스러운 토끼를 그린 '리키'라는 그림책으로 1998년 국제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받게 되면서 국제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내 귀는 짝짝이'로 '하셀트 일러스트 상'을 받기도 하였으며 유럽에 널리 이름이 알려진 작가이기도 하다. 국내 출간된 도서로는 '내 귀는 짝짝이' 외에도 '빨간 내 장화', '엄마도 날 사랑해?', '우리 엄마 어디 있어요?'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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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호기심 많은 생쥐는 무엇이든 직접 확인하고 싶어해요. 구덩이, 접시, 병… 가려져 있는 곳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들여다 보는 것을 좋아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생쥐는 친구들이 모두 자신과 똑같이 기저귀를 하고 다니는 것을 보고는 과연 친구들의 기저귀 안에 무엇이 있는지 궁금해졌어요.
국내에도 20권 이상 출간되어 있어 대중들에게 친숙한 ‘히도 반 헤네흐텐’의 도서로, 기저귀에 붙어있는 덮개를 열어보면 서로 다른 동물들의 대변을 발견할 수 있어 아이들의 관심을 집중 시킬 뿐만 아니라 기저귀를 벗을 나이가 된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배변 훈련을 받아 들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는 도서입니다.
*줄거리 호기심 많은 생쥐는 어느 날 지나가는 토끼 친구에게 물었어요. “토끼야, 니 기저귀를 봐도 될까?” “좋아!” “음, 7개의 알갱이가 있구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생쥐는 염소에게 다가가서 물었어요. “염소야, 니 기저귀를 봐도 될까?” “좋아!” “역시 내가 생각한 대로야! 작고 검은 염소 똥이 아주 많이 있어.”
“안녕, 망아지야! 니 기저귀를 봐도 될까?” “그럼, 물론이야!” “와, 말 똥은 크고 동그랗구나!”
이번에는 친구들이 생쥐에게 몰려 왔어요. “우리 모두 생쥐의 기저귀도 보자.” “좋아!” 하지만 모두 생쥐의 기저귀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왜냐하면 생쥐의 기저귀는 아주 깨끗했거든요.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과연 생쥐의 똥은 어디로 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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