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나는… Weekly 714호
원제 : Ik ben eigenlijk toch
저자 : 실비아 반 오먼 (Sylvia van Ommen)
출판사 : 렘니스카 (Lemniscaat)
출판년도 : 201501
페이지 : 32쪽
 
아동 > 아동
실비아 반 오먼 (Sylvia van Ommen)
작가는 1978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예술 아카데미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데뷔작인 ‘Drop’을 통해 ‘죽음 이후의 세계’라는 무거운 주제를 가볍고 은은하게 다룬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 Short Summary
**전작 ‘사탕’ 판권 유효함

평범하고 소심한 연극 배우 에드는 무대에 서는 하루 동안 일어나는 일들을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는데요. 모든 사람들이 연극의 주인공이 될 순 없지만 자신의 삶에서만큼은 가장 멋진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부드러운 선으로 그려진 흑백 그림과 최소한의 문장을 통해 최대의 감동을 전하는 저자의 신작 ‘나는…’은, ‘나는’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지 못하는 아이, 그리고 어른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그림책입니다.

나는 '에드'예요.
나는 슈퍼히어로예요.
꿈에서는요..
나는 꿈에서 깨어났어요.
이런.. 지각이에요.

왼쪽에서 두 번째가 나예요.
나는 댄서예요.
나는 가끔 방향을 틀리지요.
나는 무대에 오르기 전에 긴장이 되요.
나는 주인공을 보며 감탄해요.
나는 어설프고 불안하기만 해요.

나는 수줍어요.
나는 슈퍼히어로도 아니고
멋진 사자도 아니에요.
하지만 나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