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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1분 습관으로 부자가 되자 |
Weekly 46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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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毎朝1分でリッチにな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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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미야케 히로유키 (三宅 裕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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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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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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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7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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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야케 히로유키 (三宅 裕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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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너지플러스 주식회사 대표.
와세다대학교 상학부 졸업 후, 베네세 코포레이션을 거쳐서 주식회사 재팬비즈니스라보의 공동대표를 맡았다. 학생, 직장인들을 위한 커리어디자인 스쿨 및 영어학습의 코칭스쿨 대표를 맡는다.
2004년부터 미국 컬럼비아대학 교육대학원에서 다문화/다언어 교육을 연구. 대학원에서 연구를 하는 한편 미국에서 최면요법, 신경언어 프로그래밍(NLP) 등을 배운다.
귀국 후, 시너지플러스 주식회사를 설립. 2008년 다시 미국으로 건너가서 미국 쿠시인스티튜트에서 마크로비오텍 인스터럭터의 자격증을 취득. 현재 NLP, 영어회화, 마크로비오텍, 끌어오기 법칙, 바디 엑서사이즈 등, 다분야에 걸쳐 교육사업을 하고 있다.
주요저서에 <항상 의욕 만점의 영어공부법> <면접 승리학> <아침 1분 습관으로 인생이 변한다> 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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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아침 습관으로 하루를 부유하게 시작하자 제2장 존경심을 가지고 돈과 잘 지내자 제3장 하루에 한 번, 진정한 부자가 되자 제4장 주변의 사물을 조금 더 소중하게 여기자 제5장 매일 작은 습관으로 건강한 몸을 만들자 제6장 여유 있는 습관으로 마음의 리듬을 조화시키자 제7장 작은 선물로 남을 헤아리자 제8장 감사의 힘으로 풍요로운 마음을 순환시키자 제9장 항상 남을 위한 기회를 찾아보자 제10장 눈에 보이지 않는 것도 소중하게 여기자
▣ Short Summary
누구나 “지금보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진 적이 있을 것이다. 이것을 이루기 위한 가장 단순한 방법은 바로 ‘주변의 부자들의 행동을 흉내내기’다. 부자들 중에서도 특히 비즈니스나 사생활이나 만족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마음이 풍요로운 부자’의 습관을 배우고 스스로 실제로 따라 해보자. 처음으로 일으킨 작은 행동이 계기가 되어 나중에는 운명 자체도 부자에 어울리는 것으로 변해 간다.
이 책은 코칭이나 학습지도, 유학 등의 활동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을 접해 온 저자가 그 속에서 만난 몸도 마음도 부자인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토대로 그들의 공통적인 습관을 정리한 것이다. ‘부자의 습관’이라고 하면 대단해 보이지만 대부분은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
-상세 내용- 이 책에서는 단순한 부자가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부자인 사람들에 대해 인터뷰를 해서 얻은 700가지 이상의 습관 속에서 적어도 2명 이상이 실천하고 있는 것, 그리고 저자 자신이 이전부터 해 온 것, 또한 인터뷰를 계기로 저자도 실천해서 효과가 있다고 확신한 것들을 116가지로 엄선해서 정리했다. 일상적으로 항상 하는 행동에 조금 변화를 주거나, 사고방식을 조금 바꾸기만 하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집에 아무도 없어도 “다녀오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집을 나가자. 이것은 집에 대하여 경의를 나타내는 행위이기도 하고, 자신의 기분을 고조시키는 행위이기도 하다. 그리고 식사를 할 때는 반드시 등을 반듯하게 한다. 자세를 바로 고치는 기회를 생활 속에 도입하기 위해서 식사 전으로 하는데, 그 이외의 시간이라도 문제가 없다. 등을 반듯하게 하면 마음이 적당히 긴장해서 좋다.
그밖에 이 책에서 소개된 습관들을 몇 가지 소개한다. * 신발과 시계에 신경을 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나는 이미 부자다” “나는 지금 아주 부자다”라고 진정으로 믿는 것도 중요하다. “나는 부자다”라는 마음을 가지게 해 주는데 상징적인 도구가 바로 신발과 시계다. 신발과 시계만이라도 자신감이 있는 것으로 몸에 지니고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행동이 달라진다.
* 자주 쓰는 시계는 4분 빨리 돌려 놓는다 시계를 4분 빨리 돌려 놓기만 해도 지각을 하지 않고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게다가 작은 일을 하나 더 할 수 있게 된다. 5분 이상 시계를 빨리 감아 버리면 빨리 했다는 사실에 익숙해져서 역산해서 시계를 읽어 버리는 확률이 높아진다. 하지만 4분 정도라면 뜻밖에 그렇게 하지 않는다.
* 멋을 내기 위한 노력의 하나 ‘흑색 금지령’ 흑색 옷은 누구에게나 어울리고 장소를 가리지 않은 편한 옷이기 때문에 편하게 구매해 버린다. 그러나 이 편안함에 의지하면 언제까지나 지금의 자신에서 변화할 수 없다.
* 1대1의 대화에서도 상대방의 이름을 반드시 말한다 자신의 이름을 상대방이 말해 주면 상대방이 제대로 자신을 보고 말해 주고 있다, 자신의 존재를 인정해 주고 있다는 느낌이 전해 와서 기뻐진다. 이름을 불러 주면 상대방과의 거리가 한 걸음 가까워진 느낌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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