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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라고 불리는 사람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Weekly 692호
원제 : エースと呼ばれる人は何をしているのか
저자 : 나츠 마유미 (나츠 마유미)
출판사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출판년도 : 201406
페이지 : 223쪽
 
일본도서 > 기타
나츠 마유미 (나츠 마유미)
댄스 프로듀서/지도자. 1962년생. 1980년 영국을 시작으로 남미, 북미, 유럽, 아시아, 미크로네시아 제국을 방문하여 모든 장르의 댄스를 배운다. 1993년에는 일본인으로써 첫 솔로 댄서로 뉴욕의 아폴로극장에 출연하여 절찬을 받는다. 1998년 동계올림픽 폐막식 댄스를 비롯하여 NHK 홍백전에서는 17년 이상 스테이지 댄스를 지도하고 있다. 쟈니스를 비롯해 일본의 저명한 가수 및 무용 그룹들 약 300쌍을 지도해 온 일인자이다. 독자적인 교육법으로 인한 인재육성으로 평판이 나 있고, 최근에는 ‘인간이 본래 가지고 있는 도덕관을 토대로 한 인간력 향상’ 지도자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 Short Summary

 떼를 짓는 시간을 만들어라
 싫은 일이 있으면 우선 ‘Why’로 생각하라
 좋은 프라이드는 자신을 아름답게, 나쁜 프라이드는 자신을 혐오스럽게 만든다
 잠자고 있는 자력을 발견하라
 단점은 숨기지 말고 쉽게 꺼내고 들일 수 있게 하라
 '일류인'일수록 휴식시간의 사용법이 일등급이다
 ‘겸손’은 좋은데 ‘사양’은 안 된다
 화난 상대일수록 “고맙다”는 말을 하라
 인생에 낭비는 없고 사람은 항상 빛나는 자리가 있다


■ Short Summary

일본의 유명한 댄스그룹 가수들을 성공시킨 일인자 나츠 마유미가 밝히는 성공법!
저자는 완전히 무명이었던 사람들을 최고급 인재(에이스)로 만들어 왔다. 그리고 30년이 넘는 지도경험으로 드디어 ‘에이스라고 불리는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성장하기 위한 ‘올바른 습관’이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게다가 이 습관은 연예인뿐만 아니라 직장인이나 학생, 아이를 둔 부모부터 스포츠를 하는 학생들까지, 모든 사람들이 가질 수 있는 ‘성장의 조건’=’에이스의 자격’이다. 이 책에서는 이 ‘에이스의 자격’이 어떤 것인지를 소개하면서 누구나 익힐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친다.
에이스라고 해도 어려운 것은 없다. 왜냐하면 에이스란 반드시 ‘최고’를 겨냥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에이스란 ‘자기를 확립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 습관을 가짐으로써 ‘자기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끌어내고 성장할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에이스가 된다’는 것이다.
저명한 연예인들도 원래는 아주 평범한 사람들이었는데, 어떻게 해서 에이스의 자격을 익히고 ‘에이스’라고 불릴 때까지 성장했는지. 그 이유를 알면 누구나 반드시 에이스가 될 수 있다.

우리는 항상 주변에서 성과가 요구된다. 어렸을 때는 입시로 성과가 요구되고 직장에서도 실적이 요구되고, 게다가 영어 등의 능력향상도 요구된다. 그런 가운데 노력해도 성과가 안 나면 노력할 기력이 떨어지고 나중에는 전혀 성장할 수 없게 된다. 그리고 저자는 ‘자신감을 가지고 전진하면 누구나 성장/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을 보고 “연예계의 이야기라서 직장인인 내가 배울 수 있는 점은 없을 것이다”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우선 배울 수 있는 사람은 어디에서도 배우고 자기의 능력을 향상시킨다. 게다가 이 책은 사례가 연예계의 일이지만 저자가 지도자라서 소개된 방법은 현실에서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다. 그래서 제대로 된 비즈니스서라고 할 수 있다.
“일이 재미없다” “나에게 적합하지 않다” “더 활약하고 싶다” 등의 고민이 있는 사람이 읽으면 바로 용기를 얻고 힘이 생길 것이다. 특히 젊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한 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