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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정원사 1, 2 |
Weekly 9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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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Je jardine pour de vrai dans le jardin/a la mais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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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마들렌 드니 글, 안드레 프리장 그림 (Madeleine Deny, Andree Prig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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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나땅 (Nath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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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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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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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들렌 드니 글, 안드레 프리장 그림 (Madeleine Deny, Andree Prig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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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권 <정원에서> 나에게 맞는 정원 - 공간을 활용하는 법을 배워요 이끼 인간 톰무스 - 만들어 보아요 달팽이의 식당 - 달팽이 친구를 위한 먹이통을 만들어 보아요 매달려 있는 정원 - 매일 매일 식물이 자라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탐험 상자 - 자연의 요소들을 구분할 줄 알아요 개미의 집 - 곤충의 생활을 관찰해 보아요 꽃을 심어요 - 꽃을 피우는 식물들을 경작해 보아요 유용한 정보들 - 프로 정원사처럼
제2권 <집에서> 달걀 선생 - 달걀 껍질 속에서 풀이 나와요 발코니의 수련 - 수상 식물을 키워보아요 꽃의 여왕 - 시든 장미로 작고 예쁜 인형을 만들어 보아요 나의 암소를 위한 목초지 - 나의 동물들을 위해서 작은 평원을 만들어 보아요 나의 향기 나는 정원 - 나의 후각을 발달 시켜 보아요 나의 채소밭 - 발코니를 장식할 수 있도록 채소를 심어 보아요 아주 우스운 경험! - 닫힌 넓적한 유리병 속에서 식물이 자라는 것을 볼 수 있어요모두 모아서 - 산책하면서 보물들을 모아요 유용한 정보들 - 프로 정원사처럼
▣ Short Summary 모든 선생님과 부모들이 자연 학습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있지만 늘 공간이 문제다. 스스로 식물을 키워보고 관찰해 볼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대부분 아파트에서 사는 우리들은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 설령 마당이 있다 하더라도 협소하기 그지없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자연 학습 체험을 포기해야 할까? 여기 기발한 아이디어로 아이들에게 재미와 함께 식물에 관한 생생한 체험의 기회를 주는 책이 있다. 꼭 넓은 땅과 밭이 없더라도 우리는 가까이에서 식물을 마주하며 살 수 있다. 흔히 볼 수 있는 화분 가꾸기에서 벗어나 있는 이 책은 기발한 아이디어로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워 줄 수 있음은 물론 호기심을 자극시키고 관찰을 통한 집중력을 향상시켜 줄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도록 준비된 부모님을 위한 가이드도 매우 유용하다.
계란 상자나 빈 페트병을 이용한 식물 가꾸기는 환경 친화적이다. 집안을 장식하다가 시들어 버린 꽃으로 작고 예쁜 인형도 만들어 보자. 온 몸이 푸른색인 이끼 인간은 물을 주면 나날이 더욱 푸르러 진다. 개미집이나 달팽이집을 같이 만들어 보자고 하면서 강아지를 사달라고 칭얼거리는 아이들의 관심을 다른 데로 이끌어 보는 것도 하나의 좋은 전략이 될 것이다. 식물을 가꾸는데 필요한 도구들은 흔히 구할 수 있으며 재활용이 가능한 것들이다. 식물이나 꽃, 꽃밭에 사는 작은 생물들, 정원사 일에 필요한 도구들에 관한 정보와 용어들을 접할 수 있으며 안전 수칙도 확인해 볼 수 있다. 집에 딸려있는 마당이나 정원에서 약간의 공간을 확보 할 수 있는 아이들은 제1권을, 전혀 그럴만한 공간이 없는 아이들은 제2권을 참조하면 좋다.
정원이나 꽃밭, 채소밭이 모험과 실험의 공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는 스프링 노트 형식의 이 책들에는 각 일곱여덟개의 액티비티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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